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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자라는 희망우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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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자라는 희망우체통 img 내용
따뜻한 나눔이 자꾸 자라요! 지난 해 희망우체통에서 가족 여행 소원이 선정된 다영이(가명)네 어머니께서 복지관에 오셔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부끄럽지만 아이들과 기차여행은 처음이었어요. 아이들이 여행가자고 조르고, 사정상, 여건은 어렵고 해서 마음이 참 힘들었는데, 이렇게 사연이 당선되어 너무 기뻤어요. 덕분에 우리 가족 행복한 추억 많이 쌓고 돌아왔습니다.” 함박 웃음을 짓고 있는 다영이(가명) 사진을 보자, 덩달아 행복해졌습니다. “그런데 사실 저요, 아이들 그림도 가르칠 수 있고 종이접기도 잘 가르쳐줄 수 있어요. 제가 이렇게 도움 받았는데... 저도 다른 이웃들을 위해 돕고싶어요. 필요하시면 꼭 불러주세요” 다영이(가명)네 어머니께서는 재능기부를 통해 이웃과 함께 나누고 싶다는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셨습니다. 우리들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은 나눔을 낳고, 그 나눔은 또 다른 나눔을 안겨줍니다. 지역 주민 모두 한 마음으로 서로를 돕고 사랑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가는, 꿈이 자라는 희망우체통이 되겠습니다.

꿈이 자라는 희망우체통의 탄생

  송파복지관 1층에 위치한 ‘꿈이 있는 문화공간 JULY’는 바리스타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지역주민들의 사랑을 받아 모인 JULY 수익금을, 우리 이웃과 지역 사회를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할 수 없을까?’ 하는 고민 속에서 ‘꿈이 자라는 희망우체통’의 첫 아이디어가 탄생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점점 더 다양해져가는 지역 주민들의 욕구에 맞춰 개별적인 접근이 필요해졌고, JULY 수익금 재원과 지역 사회 내 여러 이웃들의 도움을 통해 혼자서는 이루기 힘든 지역 주민들의 소원을 이뤄주는 ‘꿈이 자라는 희망우체통’ 사업이 시작된 것입니다.

꿈이 자라는 희망우체통은?

- 마음 속 담고 있던 꿈과 소망을 마음껏 표현하고 다양한 소원들이 이뤄질 수 있도록 돕습니다. 매년 다른 테마로 사연을 접수받으며, 소원이 적힌 사연을 접수 받고, JULY 자원봉사자 분들과 함께 선정합니다.

참여대상

- 지역주민 누구나

일정

- 9월 사연 접수 → 선정위원회 심사 및 선정 → 10월 희망전달식

신청방법

- 9월 한 달 간 사연 접수 (8월 공지 예정)

문의

- 전화 및 내방 문의